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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로 대부도</title>
		<link>https://www.cpangshop.com</link>
		<description>대부도 주민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따뜻한 직거래 플랫폼.</description>
		
				<item>
			<title><![CDATA[요즘 난리 난 “노키즈존 확대” 이거 어떻게 생각함 진짜 너무 가는 거 아니냐]]></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83]]></link>
			<description><![CDATA[<p>요즘 SNS랑 커뮤니티 보면<br />
노키즈존 얘기 또 계속 올라오던데<br />
이거 슬슬 선 넘는 거 아니냐</p><p>예전에는 몇몇 카페나 식당 정도였던 거 같은데<br />
요즘은 아예<br />
“조용한 공간 유지” 이런 이유로<br />
노키즈존 계속 늘어나는 느낌임</p><p>근데 또 반응이 완전 갈림</p><p>한쪽은<br />
“솔직히 애들 뛰어다니고 소리 지르면 불편한 건 맞다”<br />
이러고</p><p>다른 쪽은<br />
“그럼 애 있는 사람은 외식도 하지 말라는 거냐”<br />
이러고</p><p>특히 요즘은<br />
노키즈존 말고도<br />
노펫존, 노시니어존 이런 얘기까지 나오니까<br />
이게 단순한 매장 선택 문제인지<br />
아니면 점점 선 긋는 분위기로 가는 건지 좀 애매함</p><p>그리고 또 웃긴 게<br />
노키즈존 찬성하는 사람도<br />
막상 자기 입장이 바뀌면 반대할 거 같다는 말도 많고</p><p>개인적으로는<br />
가게 입장도 이해는 가는데<br />
이게 계속 확대되면 좀 이상해질 거 같기도 하고</p><p>너네는 솔직히 어떻게 생각함</p><p>








</p><p>노키즈존 필요한 거냐<br />
아니면 지금처럼 늘어나는 건 좀 과한 거냐</p>]]></description>
			<author><![CDATA[아마추어]]></author>
			<pubDate>Fri, 24 Apr 2026 20:34: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부도 요즘 주말마다 미친 듯이 막히는 거 체감되냐 이거 진짜냐]]></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82]]></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대부도 다녀온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br />
“차 때문에 다시는 안 간다” vs “시간만 잘 맞추면 괜찮다”<br />
이렇게 완전 갈리던데 이거 진짜 체감되는 거 맞냐</p><p>나는 최근에 토요일 오전에 들어갔는데<br />
시화방조제부터 슬슬 밀리더니<br />
방아머리 쪽 들어갈 때는 거의 정체 수준이었음</p><p>근데 웃긴 게<br />
같이 간 사람은 “이 정도면 양호한데?” 이러더라</p><p>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br />
“요즘 영흥도까지 가는 차까지 겹쳐서 더 심해졌다” 이러고</p><p>카페나 식당 가면<br />
사람은 계속 많은데<br />
예전보다 더 많아진 느낌이라는 말도 있고</p><p>특히 펜션 입실 시간 2시 전후로<br />
차 몰리는 건 거의 고정 패턴이라는 얘기도 많고</p><p>반대로<br />
“오후 늦게 들어가니까 하나도 안 막히던데?”<br />
이런 말도 있어서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음</p><p>이게 진짜 사람 많아진 건지<br />
아니면 그냥 시간대 문제인지</p><p>그리고 요즘 체감상<br />
대부도보다 영흥도 가는 차가 더 많은 느낌인데<br />
이거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p><p>최근 다녀온 사람들 기준으로<br />
언제가 제일 막혔는지 좀 알려줘봐</p><p>









</p><p>괜히 시간 잘못 잡았다가<br />
여행 기분만 망칠까봐 좀 걸린다</p>]]></description>
			<author><![CDATA[정대흥]]></author>
			<pubDate>Fri, 24 Apr 2026 20:32: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다와 산 사이에서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81]]></link>
			<description><![CDATA[<p>대부도 관광을 다녀온 뒤로, 나는 자꾸만 그곳의 풍경을 떠올리게 된다. 특별히 대단한 무언가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자꾸 생각이 난다. 아마도 그 이유는 그곳이 바다만 있는 곳도, 산만 있는 곳도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두 가지가 한 번에 존재하는 공간은 생각보다 드물고, 그래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다.</p><p>우리는 토요일 오전, 조금 막히는 길을 따라 대부도로 들어갔다. 시화방조제를 건너는 동안 차는 쉽게 속도를 내지 못했지만, 창밖으로 보이던 바다의 색은 이미 여행의 절반을 채워주고 있었다. 대부도 관광은 어쩌면 그 길 위에서부터 시작되는지도 모르겠다. 아직 도착하지 않았는데도 이미 도착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순간이 분명히 있다.</p><p>방아머리 해변에 도착했을 때, 나는 그저 바다를 한참 바라봤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다만 그곳의 바다는 가까이 있으면서도 쉽게 다가오지 않는 느낌을 주었고, 그래서 더 오래 머물고 싶게 만들었다. 사람들은 조개구이를 먹고 있었고, 웃고 있었고, 사진을 찍고 있었지만, 나는 그 모든 풍경이 하나의 장면처럼 겹쳐 보였다.</p><p>우리는 근처에서 칼국수를 먹었다. 대부도 맛집이라고 따로 찾지 않아도 괜찮았다. 이곳의 음식은 어디에서든 비슷한 결을 가지고 있었고, 그 단순함이 오히려 편안하게 느껴졌다. 국물은 과하지 않았고, 바지락은 조용히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었고, 그 모든 것이 그날의 공기와 잘 어울렸다.</p><p>숙소는 대부 남동 쪽의 펜션이었다. 비슷한 모양의 건물들이 모여 있었지만, 그 안에서의 시간은 전혀 비슷하지 않았다. 짐을 풀고 잠시 쉬려 했지만, 몸보다 마음이 먼저 다시 밖으로 나가자고 했다. 대부도는 이상하게도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계속해서 무언가를 보게 만들고, 걷게 만들고, 느끼게 만든다.</p><p>해솔길을 걸었다. 산이라고 하기엔 낮고, 길이라고 하기엔 부드러운 그 코스는 바다와 나란히 이어져 있었다. 나는 그 길이 마음에 들었다. 한쪽에는 바다가 있고, 다른 쪽에는 나무들이 서 있는 그 균형이 좋았다. 바다만 계속 보면 사람이 흩어질 것 같고, 산만 보면 갇힌 느낌이 드는데, 대부도는 그 둘 사이를 적당히 섞어 놓았다.</p><p>탄도항에 도착했을 때는 노을이 시작되고 있었다. 노을은 언제나 비슷한 방식으로 하루를 정리하지만, 그날의 색은 유난히 깊게 번졌다. 우리는 말없이 그 장면을 바라봤고, 그 시간은 굳이 기록하지 않아도 기억될 것 같았다. 대부도 관광이라는 말이 조금 가볍게 느껴질 정도로, 그 순간은 단순한 여행 이상의 것이었다.</p><p>저녁이 되자 길은 조용해졌다. 낮 동안 북적이던 차들이 빠져나간 건지, 아니면 우리가 다른 시간 속으로 들어온 건지 구분이 되지 않았다. 우리는 회와 조개를 사 들고 숙소로 돌아왔다. 음식의 맛은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그날의 공기와, 그날의 시간과, 마주 앉아 있는 서로의 존재가 더 크게 다가왔다.</p><p>지금 이렇게 마주 앉아 그날을 다시 떠올리면, 대부도는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어떤 감정으로 남아 있다. 바다와 산 사이에서 천천히 흘러가던 시간, 말없이도 충분했던 순간들, 그리고 서로를 더 가까이 느끼게 했던 공기. 그 모든 것이 아직도 어딘가에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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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어쩌면 다시 대부도로 가고 싶은 이유는 풍경 때문이 아니라, 그곳에서의 우리를 다시 만나고 싶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런 기억은, 지금 이 순간에도 조용히 이어지고 있다.</p>]]></description>
			<author><![CDATA[작가_마녀]]></author>
			<pubDate>Fri, 24 Apr 2026 20:29: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밥도둑 간장 새우장]]></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80]]></link>
			<description><![CDATA[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
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
밥도둑 간장 새우장
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

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
밥도둑 간장 새우장밥도둑 간장 새우장
밥도둑 간장 새우장
테슽]]></description>
			<author><![CDATA[cpanguser]]></author>
			<pubDate>Mon, 20 Apr 2026 12:23: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부도라는 이름의 하루를 건너는 법]]></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9]]></link>
			<description><![CDATA[<p>대부도로 향하는 길은 언제나 약간의 지체를 요구한다. 시화방조제 위에 길게 늘어선 차들의 흐름 속에 앉아 있으면, 이곳은 아무에게나 쉽게 열리지 않는 장소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 지루함은 불편이라기보다 일종의 준비 과정처럼 느껴진다. 마치 바다를 만나기 전, 마음이 먼저 천천히 속도를 낮추는 시간처럼.</p><p>토요일 오전의 햇빛은 유난히 투명했고, 창문 너머로 스치는 풍경들은 특별할 것 없는 모습이었지만 어딘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감각만으로도 충분히 설레었다. 그리고 방아머리 해변에 도착해 바다를 마주하는 순간, 그동안의 느린 이동은 모두 이유가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정리된다. 바다는 늘 그렇듯 아무것도 말하지 않지만, 그 침묵은 오히려 사람의 마음을 가장 쉽게 풀어내는 방식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된다.</p><p>점심으로 먹은 칼국수는 대부도라는 장소와 꽤 잘 어울리는 음식이었다. 특별히 눈에 띄는 화려함은 없지만, 국물 속에 스며든 바지락의 맛처럼 은근하게 남는 여운이 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음식은 종종 과장되기 쉬운데, 이곳의 음식은 오히려 그런 과장을 덜어낸 채 담백하게 하루의 한 부분으로 스며든다.</p><p>대부 남동 쪽의 펜션에 도착했을 때, 비슷한 형태로 늘어선 건물들은 낯설기보다는 오히려 익숙한 느낌을 준다. 짐을 풀고 잠시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행이라는 건 늘 몸보다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법이라 다시 밖으로 나가게 된다.</p><p>해솔길을 걷는 시간은 생각보다 조용했다. 바다를 곁에 두고 걷는 길은 흔히 상상하는 것처럼 극적인 풍경을 계속 보여주지는 않지만,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특별한 장면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의 생각이 그 자리를 채우게 되고, 그 속에서 문득 지금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더 선명하게 느끼게 된다.</p><p>탄도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해가 기울고 있었다. 노을은 매번 비슷한 색으로 바다 위에 번지지만, 그날의 노을은 이상하게도 조금 더 천천히 사라지는 것처럼 보였다. 사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그 풍경을 바라보고 있었고, 서로 말을 나누지 않아도 같은 시간을 공유하고 있다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흘렀다.</p><p>저녁이 되자 낮 동안의 분주함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회와 조개를 사 들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은 조용했고, 하루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편안하게 느껴졌다. 여행지에서의 저녁은 언제나 일상의 저녁보다 조금 더 솔직해진다. 마주 앉아 음식을 나누는 동안에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그날의 시간들이 조용히 정리된다.</p><p>밤이 깊어질수록 바깥의 공기는 더 차분해지고, 하루 동안 쌓였던 감정들은 말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이어진다. 그 순간에는 어떤 장소에 있다는 사실보다, 누구와 함께 있다는 감각이 더 또렷해진다. 대부도는 어쩌면 그런 시간을 만들어주는 곳일지도 모른다. 무엇을 보여주기보다, 서로를 더 깊이 느끼게 하는 방식으로 기억에 남는 장소.</p><p>







</p><p>돌아오는 길에 다시 막히게 될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이곳을 다시 찾는다. 아마도 그 이유는 이 섬이 특별해서라기보다, 이곳에서 흘렀던 시간이 조금 더 또렷하게 남기 때문일 것이다. 대부도는 그렇게, 바다 위에 떠 있는 하나의 장소라기보다 하루의 감정을 천천히 건너게 만드는 길처럼 남는다.</p>]]></description>
			<author><![CDATA[작가_마녀]]></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17:08: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부도에 요즘 외지인들 몰려와서 땅 사들이고 있다는 얘기 있던데 이거 진짜냐]]></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대부도 관련해서 좀 이상한 얘기가 계속 들리던데<br />
이거 진짜인지 아는 사람 있냐</p><p>주말마다 사람 많은 건 원래 그렇다 쳐도<br />
최근에는 그냥 관광객 느낌이 아니라 뭔가 계속 둘러보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말이 있음</p><p>특히 땅 보러 다니는 사람들 같다는 얘기가 있는데<br />
실제로 중개업소 쪽에서도 외지인 문의가 예전보다 확 늘었다는 말도 있고</p><p>카페나 식당에서도 “여기 땅값 앞으로 더 오르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 은근히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p><p>그리고 영흥도까지 연결해서 개발 얘기 나온다는 말도 슬슬 돌고 있고</p><p>이게 그냥 소문인지 아니면 진짜 뭔가 움직이는 건지 모르겠네</p><p>예전에도 이런 얘기 몇 번 나오긴 했는데 요즘은 좀 더 구체적으로 들리는 느낌이라서</p><p>혹시 실제로 중개 쪽이나 이쪽 상황 아는 사람 있음?</p><p>







</p><p>그냥 헛소문이면 다행인데 괜히 분위기 이상하게 흘러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p>]]></description>
			<author><![CDATA[도리뱅뱅이]]></author>
			<pubDate>Fri, 17 Apr 2026 18:41: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부도 관광 그냥 갔다 온 느낌으로 정리해봄]]></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7]]></link>
			<description><![CDATA[<p>대부도 관광이라고 해서 엄청 특별한 게 있는 건 아닌데<br />
막상 한 번 다녀오면 생각보다 괜찮았다는 느낌은 남는 곳이다.<br />
그래서 처음 가는 사람 기준으로 대충 어떻게 돌아다니는지 적어본다.</p><p>일단 대부분 차로 가게 되는데<br />
시화방조제 타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냥 여행 느낌이 좀 난다.<br />
양옆으로 바다 보이니까 이 구간이 은근히 기억에 남는다.<br />
근데 주말에는 여기서부터 막히는 경우도 있어서 시간 잘 잡는 게 중요하다.</p><p>대부도 들어가면 제일 먼저 사람들이 몰리는 데가 방아머리 쪽이다.<br />
여기 보면 조개구이집들이 쭉 붙어 있는데<br />
거의 다 비슷해 보이긴 하는데 바다 바로 앞이라 분위기 때문에 가는 느낌이다.<br />
가격은 솔직히 싼 편은 아니고 그냥 관광지 가격이다 생각하면 편하다.</p><p>점심으로는 칼국수 먹는 사람도 많다.<br />
대부도가 바지락 쪽이 유명해서 그런지<br />
어딜 가도 크게 실패는 안 하는 느낌이다.<br />
근데 점심시간 딱 걸리면 웨이팅 있는 곳도 있어서<br />
시간 조금만 피해서 가는 게 낫다.</p><p>카페도 요즘 많이 생겨서<br />
바다 보이는 데 앉아서 쉬는 사람들이 많다.<br />
특히 오션뷰 카페 이런 데는 그냥 자리 잡고 시간 보내기 좋다.<br />
대신 주말 오후는 사람 많아서 좀 정신없을 수도 있다.</p><p>조금 더 돌아다니면 탄도항 쪽도 많이 간다.<br />
여기는 물 빠지면 길 생겨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곳인데<br />
타이밍 맞추면 나름 재밌다.<br />
근데 물때 안 보고 가면 그냥 바다만 보고 오는 경우도 있다.</p><p>그리고 대부도 특이한 게<br />
여기만 보고 오는 게 아니라 영흥도까지 들어가는 차가 많다.<br />
그래서 생각보다 차가 계속 많은 느낌이다.<br />
특히 토요일 점심쯤 들어갈 때랑<br />
일요일 점심 이후에 나올 때는 진짜 차 많이 막힌다.</p><p>펜션 잡는 사람들은 대부분 2시쯤 들어가고<br />
다음날 11시쯤 나와서<br />
그 시간대가 딱 겹치면서 더 막히는 것 같다.</p><p>그래서 개인적으로는<br />
아예 아침 일찍 들어가거나<br />
좀 늦게 들어가는 게 훨씬 편하다.</p><p>전체적으로 보면<br />
대부도 관광은 막 어디 하나 찍고 오는 느낌보다는<br />
그냥 바다 보고 밥 먹고 카페 가고<br />
이렇게 시간 보내는 느낌에 가깝다.</p><p>크게 계획 안 세워도 되긴 한데<br />
차 막히는 시간만 피하면 훨씬 덜 피곤하다.</p><p>혹시 처음 가는 거면<br />
방아머리 쪽에서 시작해서<br />
카페 하나 들렀다가<br />
시간 되면 탄도항 쪽 가보는 정도면 무난하다.</p><p>











</p><p>다른 데 괜찮은 데 있으면 나도 좀 알고 싶다.</p>]]></description>
			<author><![CDATA[아마추어]]></author>
			<pubDate>Fri, 17 Apr 2026 18:37: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ㅁ]]></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cartkong153]]></author>
			<pubDate>Fri, 17 Apr 2026 16:23: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로폰테스트]]></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5]]></link>
			<description><![CDATA[세로 사진 폰 데스트]]></description>
			<author><![CDATA[cartkong153]]></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3:23: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폰 테트 고통]]></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이거 사갈 사람 있으요?]]></description>
			<author><![CDATA[cartkong153]]></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3:18: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로사진 테스트2]]></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author><![CDATA[cpanguser]]></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0:43: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세로사진 섬네일 테스트]]></description>
			<author><![CDATA[cpanguser]]></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9:45: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핸드폰 테스트]]></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1]]></link>
			<description><![CDATA[ㅇㅇㅇ
ㅇㅇ
ㅇㅅ]]></description>
			<author><![CDATA[cartkong153]]></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6:55: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바일 테스트]]></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모바일 업로드 테스트]]></description>
			<author><![CDATA[cartkong153]]></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6:42: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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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ㅁㄴㅇㄹㅎㅁㅇㄴㄹㅎㅁㅇㄴㄹㅎ]]></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ㄴㅇㅎㄴㅇㄹㅎㄴㅇㄹㄴㅎㅇㄹㅎㄴㅇㄹㅎ]]></description>
			<author><![CDATA[cpanguser]]></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6:04: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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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스트]]></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ㄴㅇㄹㄴㅇㄹㄴㅁㅇㄹㅎㅁㅇㄹㅎㄴㅇㄹㅎㄴㅇ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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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ㅎ
ㄴㅇㄹㅎ
ㄴㅇㄹ
ㅎㄴㅇ
ㄹㅎ
ㄴㅇㄹ]]></description>
			<author><![CDATA[cpanguser]]></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6:03: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pangshop.com/?kboard_redirect=3"><![CDATA[대부도 직거래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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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액박테스트]]></title>
			<link><![CDATA[https://www.cpangshop.com/?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ㅁㅇㄻㄴㅇㄻㄴㅇㄹㅁㄴㅇㄻㄴㅇㄻㄴㅇㄻㄴㅇ
ㅁㄴㄹ
ㅇㅁㄴ
ㅇㄻ
ㄴㅇㄹ
ㅁㄴㅇㄹ
ㅁㄴㅇ
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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